Seducing the boys club - Nina Desesa by scully_jy






그저께 다 읽었다.
Donald Trump가 극찬한 책이라고 해서 굉장히 기대하고 봤는데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별로였다.
개인의 취향이나 지금 필요로 하는 부분이 달라서 그런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.
...라고 하고 싶지만 역시나 별로인 건 별로인거다.
모르겠다. 언젠가는 이 책이 절실해 질 시기가 있을지도.



 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